IT

KES 2026 한국전자전 개막, 나흘간 열린 전시 소식 쉽게 풀어보기

gamchonote 2026. 10. 22. 05:48

 

지난 10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한국전자전(KES 2026)이
막을 올렸어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이어진 국내 대표 전자·IT 행사예요.

 

개막 때 나온 기사와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행사는 이미 끝났지만,
어떤 모습이었는지 같이 살펴봐요.

 


< 이번엔 어떤 행사인가요? >

 

KES는 제57회 한국전자전이에요.

 

기사에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주최·주관했다고 나와요.

 

올해 주제는 AI in Motion이고,
장소는 코엑스(A·B홀)예요.

 

👉 개막 소식 기사 보기

 


< 규모는 어느 정도였나요? >

 

기사 기준 규모는 이렇게 나와요.

 

세계 28개국 500여 개 기업이
1,100여 개 부스로 참가했어요.

 

관람객은 약 7만여 명이
올 것으로 내다봤다고 해요.

 

공식 안내 페이지에도 기업 500곳,
부스 1,100개, 관람객 7만 명으로
적혀 있어요.

 

다만 관람객 7만 명은
예상치라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 어떤 분야가 나왔나요? >

 

전시 분야는 모두 6개로 나뉘었어요.

 

AX(AI 전환), 로보틱스,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라이프,
XR·공간컴퓨팅, 전자부품·소재예요.

 

KES 2026 핵심 세 가지

 


< 개막식엔 누가 나왔나요? >

 

개막식에서는 용석우 KEA 회장이
한국 전자·IT 산업의 성장과
AI 전환 의지를 강조했어요.

 

이어 강경성 KOTRA 사장이
축사를 했다고 해요.

 

전자·IT의 날 유공자 포상도
이어졌어요.

 

총 41명이 상을 받았고,
김영재 대덕전자 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받았어요.

 


< 함께 열린 행사도 있나요? >

 

전시와 함께 여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고 해요.

 

오프닝 키노트와 KES AWARD,
KES Match, KES 컨퍼런스가
그 예예요.

 

KES AWARD는 혁신 기술과 제품을
찾아내는 자리이고,
KES Match는 산업과 시장을
이어주는 프로그램이에요.

 

KES 컨퍼런스는 기술과 시장의
동향을 다루는 자리예요.

 

CES Asia Unveiled
Seoul도 같은 기간 열렸어요.

 

미국 CTA와 KEA가 함께 운영하고,
삼성전자·LG전자·에이투어스 등이
참여했다고 기사에 나와요.

 

CES에 나갈 한국 기업의 기술을
미리 보여 주는 행사라고 해요.
CES 2027은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예요.

 

👉 CES Asia Unveiled
Seoul 안내 (영문)

 

이번 전시는
K Connect AI 2026의
한 축이기도 했어요.

 

반도체대전, 산업AI EXPO,
AMXPO, 로보월드까지 5개 전시회를
4주간 연계한 행사라고 해요.

 


< 삼성전자는 뭘 선보였나요? >

 

삼성전자는 'AI 라이프'를 주제로
약 869㎡ 규모의
체험 공간을 꾸렸다고 해요.

 

가전은 비스포크 AI 콤보와
AI 패밀리허브를 소개했고,
TV는 마이크로 RGB와
비전 AI 컴패니언을 보여 줬어요.

 

모바일 쪽에는 갤럭시 Z 폴드8,
플립8, 워치9, 탭S 12 등이
나왔다고 해요.

 

배송·설치·케어를 강화한
'삼성 AI 구독'도 소개됐어요.

 

삼성전자 임성택 부사장은
AI를 일상에서 더 생생하게
체감하도록 구성했다고 밝혔어요.

 

👉 삼성전자 전시 기사 보기

 


< 지역 기업도 참가했나요? >

 

국립금오공대는 공동관을 운영해
구미 지역 기업의 판로를
도왔다고 해요.

 

네스트는 홀터 심전도계를,
엠이티는 스마트 제조 플랫폼을
전시했다고 기사에 나와요.

 

👉 금오공대 참가 기사 보기

 


< 기사에 없는 내용은요? >

 

최종 관람객 수와 실제 계약 규모는
찾은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어요.

 

기업별 전시 설명은 각 회사의
설명이고, 독립적으로 검증된
평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전체 프로그램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 보세요.

 

👉 KES 공식 안내 (영문)

 

특정 제품 구매나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는 글은 아니에요.

 

전시 기사 읽는 세 가지

 


< 쉬운 말로 풀어볼게요 >

 

기사 내용이 아니라
일반적인 용어 풀이예요.

 

AX는 AI를 업무와 생활에
적용해 바꾸는 일을 말해요.

 

키노트는 행사의 방향을 알리는
대표 연설이에요.

 

부스는 전시장에서 업체별로
나눠 쓰는 전시 공간이에요.

 

XR은 가상·증강현실을
아우르는 말이에요.

 


전시 소식을 만나면
이것부터 해보세요

 

전시회 기사를 읽을 때는
세 가지만 해보세요.

 

먼저 기간과 장소를 확인해요.

 

다음으로 숫자가 예상인지
결과인지 살펴봐요.

 

마지막으로 기업 설명과
검증된 내용을 나눠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