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DevDay 2026 발표 총정리, 새 모델과 Codex 변화 쉽게 풀어보기
9월 말 OpenAI가 개발자 행사
DevDay 2026에서
새 소식을 한꺼번에 공개했어요.
낯선 용어가 많아
어렵게 느껴질 수 있죠?
처음 접하는 분 기준으로
하나씩 풀어볼게요!
< 어떤 행사인지 아시나요? >
DevDay는 OpenAI가
개발자들에게 새 기술을
소개하는 행사예요.
이번에는 20개가 넘는 발표가
한꺼번에 나왔어요.
모델, 코딩 도구, 팀 협업 기능까지
범위가 넓어서
핵심만 골라 소개할게요.
공식 정리 글은 아래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 새 모델은 뭐가 달라졌나요? >
가장 눈에 띈 발표는
새 AI 모델 GPT-6.1 Sol이에요.
기존 GPT-6 Sol을
업그레이드한 모델로,
코딩과 컴퓨터 사용,
전문 업무에 강하다고 소개했어요.
여기서 컴퓨터 사용이란
AI가 사람처럼 화면을 보고
프로그램을 직접 다루는 일이에요.
OpenAI는 이 모델의 가격이
비교 대상 모델의 5분의 1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속도를 높인
Ultrafast 옵션도 나왔어요.
Codex에서는 최대 8배,
API에서는 최대 6배 빠르다고 해요.
API는 개발자가 AI 기능을
자기 앱에 가져다 쓰는
연결 통로를 말해요.

< 코딩 도구는 뭐가 변했나요? >
Codex는 OpenAI의
AI 코딩 도우미예요.
이번 발표의 핵심은
어디서나 쓰게 바뀐 점이에요.
내 컴퓨터뿐 아니라
클라우드와 휴대폰 원격으로도
작업을 맡길 수 있어요.
새 명령줄 도구에서는
음성으로 일을 시작하고,
여러 작업을 나눠 맡길 수도 있어요.
코드 리뷰 기능도 눈에 띄어요.
개발자가 올린 코드 변경 제안을
AI가 먼저 살펴보고
의견을 남겨주는 방식이에요.
저장소의 보안 문제를 찾아주는
Codex Security Cloud도
함께 공개됐어요.

< 개발자용 소식도 있나요? >
개발자를 위한 도구도
여러 가지 공개됐어요.
Agents API에는
컴퓨터 사용 기능이 들어갔어요.
화면으로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어요.
에이전트란 AI가
여러 단계를 스스로 이어서
처리하는 방식을 말해요.
Decisions API는
미리 정해둔 답 가운데
하나를 골라주는 기능이에요.
글을 종류별로 나누거나
요청을 알맞은 곳으로 보내는 일에
쓸 수 있다고 소개했어요.
다만 지금은
제한된 미리보기 단계예요.
ChatGPT 계정으로 여러 서비스에
로그인하는 기능도 공개됐고,
파트너는 16곳이라고 해요.
< 팀 기능은 뭐가 달라졌나요? >
여럿이 함께 일하는 기능도
많이 나왔어요.
ChatGPT Space는
팀과 AI가 같은 자료를 보며
일하는 공간이에요.
사람과 AI가 함께 쓰는 문서 Pages,
여러 명이 동시에 고치는 슬라이드도
함께 소개됐어요.
슬랙이나 팀즈에서
@ChatGPT를 부르면
채널 안에서 바로 도움을 받아요.
항상 켜져 있는 에이전트
Dots도 공개됐는데,
일부 플랜에서만 쓰는 베타예요.
ChatGPT 안에 붙여 쓰는
플러그인도 확장됐어요.
사이드바와 작업 패널을 만들어
대화 옆에서 바로 열어볼 수 있어요.
연결된 앱에서 일이 생기면
자동으로 작업을 시작하는
MCP Events 규격도 소개됐어요.
MCP는 AI가 여러 앱과
데이터를 주고받게 해주는
연결 방식을 말해요.
회사용 개인정보 보호 기능도
있었어요. 이름은
Private Intelligence예요.
OpenAI 직원이 내용을 보지 않은 채
자동으로 안전 검토를 해요.
< 일반 사용자는 어떨까요? >
발표된 기능이 모든 사용자에게
똑같이 열린 것은 아니에요.
화면에 안 보인다면
아직 내 플랜에 안 열린
것일 수 있어요.
플랜마다 쓸 수 있는 기능이 다르고,
미리보기나 몇 주 뒤
제공 예정인 기능도 섞여 있어요.
개인이 눈여겨볼 만한 소식으로는
새 Pro 500 요금제가 있어요.
Plus 요금제 사용량의 25배를
준다고 소개됐고,
속도 옵션도 포함돼요.
다만 내 사용 습관에 맞는지는
공식 안내로 꼭 확인해보세요.
개발자들 반응도 엇갈렸어요.
실용적인 추가라는 평가가 있는 반면,
기존 에이전트 도구와 비교해
큰 진전인지 묻는 의견도 있었어요.
새 AI 소식이 나오면
세 가지만 확인해요
발표를 하나하나
외울 필요는 없어요.
대신 내 요금제에서 쓸 수 있는지,
정식 출시인지 미리보기인지,
제공 시기가 언제인지만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해두세요.
그러면 화려한 소개 문구에
흔들리지 않고
나에게 필요한 기능만
골라 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