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하반기 주목할 만한 IT 기기 총정리

< 폴더블, 벌써 나왔나요? >
하반기에 기대하던 폴더블은
이미 우리 곁에 왔어요.
삼성은 7월 22일 런던에서
언팩 행사를 열고 새 폴더블을
공개했습니다.
국내에는 8월 7일에
공식 출시됐고,
미국·영국·일본 등으로
순차 판매됐어요.
이번 라인업은 세 가지예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대화면 203.1mm에
2억 화소 카메라를 갖췄어요.
무게는 215g,
펼친 두께는 4.1mm라고 해요.
갤럭시 Z 폴드8
무게 201g으로
폴드 시리즈에서 가장 가벼워요.
갤럭시 Z 플립8
무게 180g, 두께 6.1mm예요.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
휴대성을 중시하는 분께
어울려요.
예전엔 폴더블이 무겁고
두꺼워서 망설이는 분이 많았죠.
이제는 무게와 두께부터
꽤 달라졌으니 매장에서
직접 들어보시길 권해요.
폴드는 펼쳐서 태블릿처럼,
플립은 접어서 작게 쓰는
방식이 크게 달라요.
영상이나 문서를 많이 보면 폴드,
가볍게 들고 다니며
사진을 자주 찍으면 플립이
잘 맞아요.
색상은 모델마다 달라서
공식 사이트에서 미리
확인해보세요.
기기가 클수록 케이스와 필름도
함께 알아보시면 좋아요.
< AI 노트북은 어떤가요? >
인터넷 없이도 AI 기능을
쓰는 노트북은 이제
실제 제품으로 나와 있어요.
갤럭시 북6
기본형이 4월 1일에
국내 출시되면서 라인업이
완성됐어요.
16형과 14형이 있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를 탑재했습니다.
AI 연산을 맡는 NPU는
최대 49TOPS예요.
AI 컷아웃
사진의 배경을
쉽게 지워주는 기능이에요.
실시간 번역
화면 속 글을 바로
번역해주는 기능이에요.
배터리는 완충 시
영상을 최대 24시간
재생할 수 있다고 안내돼요.
기본형 가격은 사양에 따라
160만~251만원 사이예요.
울트라와 프로는 1월에
먼저 선보였고, 기본형이 더해져
세 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문서 작업이 주라면 기본형,
영상 편집이나 무거운 작업까지
한다면 울트라나 프로를 보세요.
컷아웃은 사진 속 사람이나
물건만 오려내는 기능이라
발표 자료를 만들 때 편해요.
NPU 숫자가 클수록
AI 작업이 빠른 편이니
노트북을 고를 때
사양표의 이 항목도 보세요.

< 글래스는 살 수 있나요? >
스마트 글래스는
이미 나온 제품과 아직
기다리는 제품이 섞여 있어요.
이미 나온 제품
메타의 레이밴 메타와
오클리 메타가 5월 25일
국내에 출시됐어요.
12MP 초광각 카메라와
귀를 막지 않는 오픈형 스피커를
갖췄고, 69만원부터예요.
레이밴 메타는 배터리가
최대 8시간이고,
오클리 메타 밴가드는
IP67 방진·방수를 지원해요.
백화점, 면세점, 안경점에서
살 수 있어요.
안경처럼 쓰고 사진과 영상을
찍거나 음악을 듣는 데
초점을 둔 제품이에요.
오클리 메타는 운동용 밴가드와
일상용 HSTN 두 가지로 나뉘고,
레이밴 메타는 웨이페어러 등
세 가지 프레임이 있어요.
영상은 3K 화질까지 찍을 수
있다고 소개돼요.
아직 기다리는 제품
삼성과 구글의 AI 글래스는
공개는 됐지만 판매는
아직이에요.
가격과 판매 국가는 미정이고,
국내 출시도 확인되지 않았어요.
애플 글래스는
출시 시기가 보도로만 거론되는
단계라 루머입니다.
< 태블릿도 새로 나왔나요? >
초경량 태블릿도
이번 달에 새 모델이
나왔어요.
삼성은 10월 1일
갤럭시 탭 S12 시리즈를
공개했고, 국내에는
10월 7일 출시됐어요.
갤럭시 탭 S12 울트라
화면 14.6형에
두께는 5.1mm예요.
갤럭시 탭 S12+
화면이 12.6형으로 커졌고
전작보다 얇고 가벼워졌어요.
두 모델 모두 S펜이 들어 있고,
영상 재생은 최대 21~23시간
가능하다고 안내돼요.
안드로이드 태블릿 최초로
포토샵이 미리 설치돼 있고,
4개월 무료 체험도 줘요.
갤럭시 AI는 큰 화면에 맞췄고
손글씨 메모를 요약해 줘요.
삼성 인터넷은 여러 탭의 내용을
한꺼번에 요약해 주기도 해요.
구글 AI 프로를 6개월 동안
무료로 쓸 수 있는 혜택도
들어 있어요.
화면을 최대 세 개로
나눠 쓸 수도 있어서
노트북 대신 쓰려는 분께도
눈길이 갈 만해요.
화면은 최대 1,600니트로 밝고,
45W 고속 충전으로 완충까지
약 95분 걸린다고 해요.
가격은 울트라가 189만~301만원,
S12+가 154만~206만원이라
용량에 따라 차이가 커요.
필기와 그림에 쓰실지,
영상 감상이 주인지에 따라
크기를 고르시면 돼요.

< 스마트워치도 바뀌었나요? >
건강 관리용 스마트워치도
새 모델이 나왔어요.
갤럭시 워치9
삼성이 7월 언팩에서 워치 울트라2와
함께 공개했고, 8월 7일에
국내 출시됐어요.
배터리는 40mm 기준 390mAh로
이전보다 20% 늘었어요.
수면 중 심박수와 호흡수,
피부 온도를 재서 평소와
달라진 점을 알려줍니다.
화면은 최대 3,000니트이고
40mm와 44mm 크기가 있어요.
야외 운동을 즐기신다면
워치 울트라2도 있어요.
배터리는 800mAh이고
크기는 47mm 한 가지,
색상은 티타늄 실버와 그레이예요.
화면은 최대 5,000니트이고
IP69K와 10ATM 등급이라
거친 환경에도 강해요.
두 모델 모두 수면 무호흡
감지 기능이 AI로 더 좋아졌다고
삼성은 설명해요.
워치9 블루투스 40mm는
499,000원부터로 안내됐어요.
애플워치 시리즈 12
9월 10일 공개되어
국내에는 9월 18일에
정식 출시됐어요.
케이스는 세라믹·알루미늄·티타늄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공식 페이지에는 울트라 4와
SE 3도 함께 소개돼요.
아이폰과 쓰려면 iOS 27 이상의
아이폰 11 이후 모델이 필요해요.

바꿀 기기 하나,
딱 정해보세요
관심 가는 기기가 많아도
지금 가장 아쉬운 것
하나만 먼저 골라보세요.
화면이 작아 답답하다면 폴더블,
배터리가 아쉽다면 새 시계처럼
불편한 점이 기준이에요.
그 기기의 공식 사이트에서
사양을 나란히 놓고
내 쓰임새와 비교해보세요.
특히 무게, 배터리 시간,
국내 출시 여부 세 가지를
꼭 확인해보세요.
아직 판매 전인 제품은
출시 소식이 확정된 뒤에
고민해도 늦지 않아요.
출시 직후엔 후기도 쌓여 있으니
써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읽으면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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